여름방학 공부 루틴, 작심삼일 막는 점검표 7가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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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이번 여름방학, 아이와 함께 야심 차게 계획표를 짜보았지만 며칠 못 가 흐지부지된 경험 있으신가요? 루틴이 무너지는 건 아이의 의지 탓이 아니라, 계획의 설계 때문일 확률이 높습니다.     우리 아이의 방학 계획을 끝까지 지켜줄 7가지 체크리스트 를 소개합니다. 📋 방학 공부 루틴 점검표 7가지 1. 시작 시간이 매일 같은가요? 핵심: 루틴이 무너지는 가장 흔한 이유는 '언제 할지'가 매일 바뀌기 때문입니다. "이따 할게" 는 결국 안 하겠다는 말과 같습니다. 팁: 오전 9시처럼 시작 시각을 고정하면 그 시간이 신호가 되어 의지를 덜 쓰고도 책상에 앉게 됩니다. 아침 먹은 직후, 양치 직후처럼 이미 매일 하는 행동 뒤에 붙이면 더욱 효과적입니다. 2. 첫 목표가 '아주' 작은가요? 핵심: 의외로 목표가 너무 커서가 아니라, 작지 않아서 실패합니다. 팁: "수학 5장 풀기" 보다 "수학 1장 풀고 채점하기" 처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야 매일 반복됩니다. 방학 초반 2주는 '많이' 하는 것보다 '매일' 하는 것에 점수 를 주세요. 3. 공부 한 덩어리가 25~30분인가요? 핵심: 초등학생의 집중 지속 시간은 어른보다 훨씬 짧습니다. 팁: 25분 집중하고 5분 휴식을 반복하는 포모도로 방식 처...

<중장년 경력지원제>로 월 150만 원 받으며 재도약하기

 

[재테크 & 커리어] 퇴직 후 공백이 두렵다면? '중장년 경력지원제'로 월 150만 원 받으며 재도약하기


1. 중장년 경력지원제란?

주된 직장에서 퇴직한 사무직 등 중장년층이 새로운 분야에서 일경험(현장실습)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. 

단순히 교육만 받는 것이 아니라, 실제 기업 현장에서 실무를 수행하며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입니다.



2. 누가 참여할 수 있나요? (2026년 기준)

아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.

  • 연령: 만 50세 ~ 65세 (1961년 ~ 1976년생) 대한민국 미취업자

  • 미취업 기준: 고용보험 미가입자 (주 15시간 미만 근로는 미취업으로 간주)

  • 필수 조건: 훈련기관에서 자격 취득 또는 교육(16시간 이상) 이수 후, 일경험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

    • 예: 자격증은 땄지만 해당 직무 경험이 1년 미만인 경우 등

⚠️ 참여 불가 대상: 실업급여 수급 중인 자, 공공일자리 참여 중인 자, 사업자등록증 소지자(연 소득 1,200만 원 이하 등 예외 있음), 해당 기업 1년 이내 근무 이력자 등.


 

3. 어떤 혜택이 있나요? (지원 수준)

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실습을 하면서 받는 '참여 수당'입니다.

  • 참여 수당: 4주 기준 최대 150만 원 지급 (주당 37.5만 원)

  • 지급 기준: 참여 시간(주 6시간~30시간)에 따라 차등 지급

    • 주 27시간 이상 참여 시: 월 150만 원

    • 주 15시간 이상 ~ 18시간 미만: 월 75만 원

  • 운영 기간: 최소 4주 ~ 최대 12주 (약 3개월간 지원 가능)




4. 무엇을 배우고 하나요?

  • 직무 내용: 전기, 소방, 시설 관리 등 유망 분야의 실무 수행

  • 구성: 기업 현장 업무 + 기본 교육(의사소통, 디지털 직무 등) + 멘토링

  • 지위: 기본적으로 '현장실습생(수련생)' 지위이며, 산재보험은 고용노동부에서 일괄 가입해 줍니다. (기업 합의 시 근로계약 체결도 가능)




5. 어떻게 신청하나요?


💡

"자격증은 땄는데 경력이 없어 고민이신가요?"

이론 교육만으로는 부족한 현장 감각, 중장년 경력지원제를 통해 채워보세요. 

최대 12주간 현장에서 실무를 익히면서 매달 최대 150만 원의 수당까지 받을 수 있어 경제적 부담도 덜 수 있습니다. 

2026년 기준 1976년생부터 1961년생까지 신청 가능하니, 지금 바로 [고용24]에서 나의 참여 자격을 확인해 보세요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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